예스24 반품과 eBook 취소
종이책 반품·교환은 마이페이지의 반품/교환 신청 메뉴에서, 출고가 끝난 뒤 10일 안에 신청합니다.
eBook은 한 번이라도 내려받으면 취소할 수 없으므로, 미리보기로 충분히 살펴본 뒤 기기에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일 들르는 커뮤니티인데도 주소를 정확히 치지 못해 검색창부터 여는 사람이 많습니다. 새로 깔아 본 서비스는 사정이 더 복잡해서, 가입 화면까지는 갔다가 본인 인증이나 결제 수단 등록에서 손이 멈춥니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어느 앱에 중계가 걸려 있는지부터 헷갈립니다.
주소달인은 이 세 가지 막힘을 게시판 세 개로 나눠 풉니다. 한 편의 글이 다루는 대상은 사이트나 서비스 딱 하나이고, 맨 위에는 공식 주소와 운영하는 곳, 요금, 앱 이름이 목록으로 먼저 나옵니다. 그 아래 한 줄짜리 링크가 공식 첫 화면으로 이어지고, 본문은 실제로 누르게 되는 메뉴를 차례대로 따라갑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주소창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을 글 한 편으로 줄여 드리는 것, 주소달인이 붙잡고 있는 목표는 그 하나입니다.
처음 가 보는 분야라서 비슷한 사이트 여러 곳을 견주어 보고 싶다면, 분야별로 주소를 묶어 둔 주소모음 사이트를 옆 창에 띄워 두고 함께 살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 게시판 가운데 무엇을 먼저 열지는 오늘 해결하려는 일에 맞추면 됩니다. 사이트 주소와 메뉴 위치가 궁금하면 사이트모음, 처음 쓰는 서비스의 순서가 궁금하면 서비스, 경기를 정식으로 보는 곳이 궁금하면 무료중계 게시판입니다. 한 서비스는 한 게시판에만 실려 있어서 두 곳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더쿠 같은 커뮤니티와 티스토리·브런치 같은 글쓰기 공간,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 서점, 인터파크티켓 공연 예매까지 공식 주소와 첫 화면의 길을 모았습니다.
숙소 예약, 전자책, 차량 공유, 송금, 영상 구독, 방 찾기, 전문가 찾기처럼 생활에서 쓰는 서비스를 가입부터 해지까지 처음 쓰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야구, K리그, 프로배구, LCK, MLB, 축구국가대표 경기를 어느 정식 서비스와 방송사가 중계하는지,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알려 드립니다.
커뮤니티는 첫 화면보다 게시판 안쪽에서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래서 대표 주소와 실제 게시판 주소가 다른 경우가 많고, 휴대폰에서는 또 다른 모바일 주소로 바뀝니다. 사이트모음 글은 이 주소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풀어 갑니다.
가입 방식도 커뮤니티마다 제각각입니다. 가입한 뒤 이메일 인증을 마쳐야 글을 쓸 수 있는 곳, 아이디 대신 식별 코드로 로그인하는 곳, 가입 문을 공지한 기간에만 여는 곳이 있습니다. 글마다 그 사이트의 로그인 화면에 실제로 적힌 항목을 기준으로 순서를 적었습니다.
게임 커뮤니티는 게시판 수가 많아 원하는 곳을 찾는 데만 한참 걸립니다. 루리웹은 기종별로, 인벤은 게임별로, 에펨코리아는 축구·게임·핫딜 같은 묶음으로 게시판을 나눕니다. 각 글은 그 나눔 방식을 먼저 설명해서 자주 갈 게시판을 즐겨찾기에 넣기까지의 길을 짧게 만듭니다.
블로그 서비스는 글을 쓰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만드는 날 거치는 화면과, 공개 범위를 고르는 자리, 방문 통계를 여는 메뉴처럼 쓰다 보면 반드시 찾게 되는 곳을 먼저 짚었습니다.
대표 주소 www.dcinside.com 말고도 갤러리는 gall.dcinside.com, 휴대폰 화면은 m.dcinside.com 주소로 열립니다.
이용자가 직접 여는 마이너 갤러리, 멤버 가입을 받는 미니 갤러리처럼 갤러리 종류가 갈리는 기준과, 로그인 없이 쓰는 유동닉과 고정닉의 차이, 공식 앱에서 단어나 닉네임을 가려 주는 기능을 풀어 둡니다.
주소창에 ruliweb.com을 넣으면 게시판 주소인 bbs.ruliweb.com으로 넘어갑니다.
PS5·스위치2·PC처럼 기종별로 나뉜 게시판과 취미 게시판, 게임뉴스와 정보 게시판의 차이를 다루고, 네이버로 처음 로그인하면 연동된 새 계정이 따로 생긴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흔히 펨코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에펨코리아는 축구와 게임 이야기가 활발한 커뮤니티입니다.
인기 글이 모이는 포텐 터짐과 일반 게시판의 차이, 해외축구·국내축구·야구 게시판이 모인 스포츠 묶음, 가입 뒤 이메일 인증과 아이디를 하나만 써야 하는 규칙, PC 단축키를 정리했습니다.
더쿠는 theqoo.net 한 주소를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함께 씁니다.
위쪽 메뉴의 HOT, 스퀘어가 관심사별 게시판과 어떻게 다른지, 처음 쓰는 기기로 접속할 때 메일로 받는 인증, 공지가 나올 때만 열리는 가입, 한 사람에게 계정 하나만 허락하는 규칙을 담았습니다.
인벤 한곳에서 게임 뉴스를 읽다가 즐기는 게임의 전용 게시판으로 곧장 건너갈 수 있습니다.
lol.inven.co.kr처럼 게임마다 앞부분이 달라지는 주소를 읽는 법, 네이버·카카오 간편가입과 소셜 로그인, 출석 포인트, 공식 앱 기능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주식회사 다음이 운영하는 티스토리는 카카오 로그인 하나로 블로그를 열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첫 글을 발행하는 순서, 공개·보호·비공개의 차이, 통계 메뉴, 앱에서는 편집할 수 없는 기능, 탈퇴하면 블로그와 데이터가 모두 지워진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책을 사고 공연을 예매하는 사이트는 커뮤니티보다 메뉴가 많고, 결제와 취소에 따로 규칙이 붙습니다. 사이트모음의 서점·예매처 글은 주문 전에 알아 두면 덜 헤매는 책 받는 방법과 반품·취소 기한을 함께 다룹니다.
이름이 바뀐 곳도 있습니다. 공연 예매로 익숙한 인터파크티켓은 지금 NOL 안의 티켓 메뉴로 이어지고, 브런치는 한동안 브런치스토리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예전 이름으로 검색해도 엉뚱한 주소로 가지 않도록 지금의 공식 주소를 먼저 적었습니다.
brunch.co.kr은 카카오계정으로 가입해 글을 읽고 쓰는 공간입니다.
글만 읽는 독자와 심사를 거친 작가가 쓸 수 있는 기능의 경계, 작가가 되려고 신청할 때의 차례, 글을 묶어 펴내는 방식들, 독자가 작가에게 마음을 보태는 응원하기를 다룹니다.
예스24 첫 화면 위쪽에는 국내도서부터 중고샵, eBook, 크레마클럽, 티켓까지 메뉴가 한 줄로 놓여 있습니다.
원하는 책을 카트에 담아 결제하기까지의 흐름, 빠른 배송 표시를 읽는 법, 전자책을 한 권씩 살지 월 단위로 읽을지 고르는 기준, 받은 책을 돌려보낼 때 여는 메뉴를 담았습니다.
교보문고는 www.kyobobook.co.kr 아래에 eBook과 국내도서 화면이 하위 주소로 갈라집니다.
택배와 바로배송,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찾는 바로드림의 차이를 비교하고, 바로드림 주문 순서와 회원 등급이 정해지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같은 책을 새 책,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세 곳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중고책을 살 때 판매자가 누구인지 구별하는 법, 다 읽은 책을 알라딘에 파는 순서와 매입하지 않는 책의 기준, 중고매장의 반품 규칙을 다룹니다.
공연 예매로 알려진 인터파크티켓의 옛 주소를 열면 이제 NOL의 티켓 메뉴가 뜹니다.
회차와 좌석을 고르는 순서, 예매 전에 상품 화면에서 살펴볼 항목, 관람일이 가까울수록 커지는 취소 수수료, 예매 확인과 취소를 하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책과 티켓은 결제한 뒤에도 마음이 바뀌는 일이 잦습니다. 그런데 사이트마다 되돌릴 수 있는 기한과 조건이 달라서, 한 곳의 규칙을 다른 곳에 그대로 적용하면 반품 신청 기간을 넘기기 쉽습니다.
아래는 사이트모음 글에 정리한 기한 가운데 주문 전에 알아 두면 가장 쓸모 있는 것들입니다. 자세한 조건과 신청 메뉴는 각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기한은 대부분 결제한 날이 아니라 출고된 날, 받은 날, 산 다음 날처럼 기준일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7일이라도 어느 날부터 세는지가 다르니, 주문 내역의 날짜와 함께 읽어 보세요.
종이책 반품·교환은 마이페이지의 반품/교환 신청 메뉴에서, 출고가 끝난 뒤 10일 안에 신청합니다.
eBook은 한 번이라도 내려받으면 취소할 수 없으므로, 미리보기로 충분히 살펴본 뒤 기기에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바로드림 주문은 일주일 안에 매장에 들러 받아야 하고, 그 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저절로 취소됩니다.
택배로 받은 책의 반품은 받은 다음 날부터 7일 안에 주문 상세 화면에서 신청하며, 이때 택배 반송료가 빠집니다.
중고매장에서 고른 책을 돌려주려면 산 이튿날부터 일주일 안에 영수증이나 라벨을 챙겨 그 매장 또는 근처 매장을 찾아가면 됩니다.
교환은 받지 않으므로, 같은 책의 다른 상태를 원한다면 반품한 뒤 다시 고르는 순서가 됩니다.
인터파크티켓 공연은 예매한 날 자정 전에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가 없고 예매 수수료도 돌려받습니다. 취소 기한 안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하루를 넘기면 관람일까지 남은 날짜에 따라 수수료가 커지므로, 날짜를 잘못 골랐다면 그날 안에 바로잡는 것이 가장 적게 잃는 방법입니다.
사이트모음의 열한 곳을 나란히 놓고 보면, 처음 찾아가는 사람이 막히는 자리가 비슷하게 되풀이됩니다. 아래 네 가지는 그중 가장 자주 나오는 경우입니다.
대부분은 사이트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오래 쓰는 동안 주소와 이름, 가입 규칙이 조금씩 바뀌어서 생기는 혼란입니다. 바뀐 부분만 알고 나면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곧장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분야의 여러 사이트를 미리 견주어 보고 싶다면, 주소를 주제별로 정리해 둔 주소모아 페이지도 함께 열어 보세요. 마음에 드는 곳을 골랐다면 주소달인의 해당 글에서 공식 주소를 한 번 더 맞춰 보면 됩니다.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는 gall.dcinside.com, 루리웹의 게시판은 bbs.ruliweb.com처럼 대표 주소 앞에 다른 이름이 붙습니다.
맨 오른쪽의 dcinside.com, ruliweb.com이 그대로라면 같은 사이트 안의 다른 화면입니다. 주소는 오른쪽 끝부터 맞춰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인터파크티켓과 야놀자는 지금 NOL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묶였고, 리디는 예전에 리디북스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옛 이름으로 검색하면 지난 안내 글이 먼저 나오기 쉽습니다. 글 맨 위 목록에는 지금의 공식 주소와 예전 이름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더쿠는 회원 가입을 공지한 기간에만 열고, 에펨코리아는 가입한 뒤 이메일 인증을 마쳐야 활동할 수 있습니다.
루리웹에서는 네이버 로그인을 처음 쓰는 순간 원래 쓰던 아이디와 별개인 계정이 하나 더 만들어집니다. 이미 쓰던 계정이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가입했는지부터 떠올려 보세요. 가입 방법을 잊었다면 메일함에서 그 사이트 이름으로 검색해 가입 안내 메일을 찾는 것이 빠릅니다.
같은 이름의 앱이 여러 개 검색되면 올린 곳의 이름을 봅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디시인사이드를 찾는다면 dcinside.com이 올렸는지, App Store에서 인벤을 찾는다면 Inven Communications가 올렸는지 맞춰 보면 됩니다.
더쿠 글은 휴대폰 브라우저로 theqoo.net을 여는 방법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앱이 꼭 필요하지 않은 사이트라면 브라우저 즐겨찾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생활 서비스는 앱을 설치하기까지는 쉽지만 첫 이용에서 막히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본인 인증을 누구 명의로 해야 하는지, 결제를 웹에서 할지 앱에서 할지, 취소와 해지 메뉴가 어느 화면 깊숙이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서비스 게시판 글은 가입에서 시작해 핵심 기능과 요금, 취소·해지, 고객센터까지 실제로 쓰는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따라 해야 하는 과정은 번호를 붙인 목록으로 적어 두어, 화면을 보며 한 줄씩 진행하면 됩니다.
요금은 서비스의 공식 안내 화면에 나온 금액만 옮겼고, 금액이 화면마다 다르거나 공식 화면에서 찾을 수 없는 항목은 숫자 없이 메뉴 위치만 적었습니다.
아홉 편을 고른 기준은 하루를 사는 동안 실제로 손이 가는 일입니다. 잘 곳을 찾고,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고르고, 차를 빌리고, 돈을 보내고, 이사할 집과 일을 맡길 사람을 찾는 순간마다 쓰게 되는 앱을 하나씩 골랐습니다.
야놀자는 지금 NOL이라는 이름으로 사이트와 앱을 운영하며, www.yanolja.com으로 들어가면 nol.yanolja.com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숙소를 고르고 예약하는 순서, 모텔·호텔·펜션마다 다른 취소 규정, 예약 내역에서 취소를 요청하는 메뉴의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리디는 만화·웹툰·웹소설·전자책을 한곳에서 사고 빌려 읽는 서비스입니다.
화 단위 연재물은 웹에서 바로 보고 구매한 작품은 앱 뷰어로 읽는 차이, 리디캐시를 충전할 때 쌓이는 포인트, 리디셀렉트 구독과 해지·환불 조건을 담았습니다.
쏘카로 차를 빌리려면 나이 기준을 채우고 운전면허 정보까지 앱에 올려 두어야 합니다.
예약과 결제는 웹에서도 되지만 문을 여는 스마트키와 반납은 앱에서 한다는 점, 대여·보험·주행 요금으로 나뉘는 구조, 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송금과 자산 조회를 한 앱에 담은 토스는 (주)비바리퍼블리카가 만들었습니다.
처음 송금하는 순서, 여러 금융사 계좌를 모아 보는 화면, 토스뱅크·토스증권과 다른 고객센터 번호, 잘못 보낸 돈의 착오송금 접수와 계정 잠금을 다룹니다.
밀리의서재는 월 구독으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이용하는 독서 서비스입니다.
같은 구독이라도 웹·구글·애플 결제에 따라 금액이 다른 이유, 읽던 책을 듣기로 이어 가는 기능, 동시 열람은 한 번에 기기 1대라는 규칙, 자동결제 해지 메뉴를 설명합니다.
영상 구독 서비스 왓챠(watcha.com)와 평가 서비스 왓챠피디아는 같은 회사가 운영하고 계정도 함께 씁니다.
네 가지 로그인 방식 가운데 맨 처음 쓴 방식을 계속 써야 하는 까닭, 여러 기기로 함께 볼 수 있는지에 따른 구독권 차이, 등록할 수 있는 기기 수, 구독을 끝내는 차례를 담았습니다.
웨이브는 방송 다시보기와 실시간 채널을 함께 보는 영상 구독 서비스입니다.
이용권 네 가지의 동시 시청·화질·광고 차이, 광고형에서 빠지는 기능, SNS로 새로 가입하면 기존 계정과 이어지지 않는 점, 자동결제 해지와 환불 순서를 비교했습니다.
직방은 아파트, 빌라·투룸, 원룸, 오피스텔, 상가·사무실, 단기임대 여섯 갈래로 집을 찾는 부동산 서비스입니다.
원룸 필터로 매물을 좁히는 순서, 아파트 시세·분양 화면 읽는 법, 방 내놓기와 내집얼마, 매물이 상담 내용과 달랐을 때 신청하는 헛걸음보상제를 정리했습니다.
숨고는 요청서를 보내면 여러 고수에게서 견적을 받는 전문가 연결 서비스입니다.
요청서를 보내고 견적을 받는 순서, 0504로 시작하는 안심번호와 채팅방 쓰는 법, 숨고페이 거래 확정 전에 채팅에 남겨 둘 내용, 고수로 가입해 견적을 보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서비스 게시판의 아홉 곳은 분야가 모두 다르지만, 첫 이용에서 멈추는 자리는 몇 가지로 모입니다. 미리 알고 시작하면 결제 뒤에 후회하거나 고객센터 연결을 기다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특히 돈이 오가는 서비스는 처음 한 번의 선택이 오래 갑니다. 어느 경로로 결제했는지에 따라 해지하는 곳이 달라지고, 첫 결제에 붙은 혜택을 쓰고 나면 환불 조건이 바뀌는 구독도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먼저 읽어 두면 첫 화면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정하기 쉽습니다.
구독 서비스와 예약 앱을 여러 개 쓰다 보면 계정 화면과 고객센터 주소만 따로 모아 두고 싶어집니다. 그럴 때는 자주 가는 사이트를 한 화면에 묶어 둔 링크모음 사이트를 곁들여 써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토스는 본인 이름으로 개통한 휴대폰으로 인증해야 들어갈 수 있고, 쏘카는 만으로 스물한 살이 넘고 면허 등록까지 끝낸 사람에게만 예약을 받습니다.
쏘카는 다른 사람 명의의 카드로 결제할 수도 없습니다. 가족의 휴대폰이나 카드로 시작하면 중간에 막히므로 처음부터 본인 명의로 준비하는 편이 빠릅니다.
밀리의서재는 같은 전자책 구독이라도 웹, 구글, 애플 가운데 어디서 결제하느냐에 따라 월 금액이 다릅니다. 웨이브도 Google Play로 결제한 금액은 웹과 같지 않습니다.
앱 안에서 결제 화면이 떴다면 바로 누르기 전에 웹 결제 금액과 한 번 견주어 보세요. 리디셀렉트처럼 리디캐시나 포인트로는 신청할 수 없는 구독도 있습니다.
왓챠와 밀리의서재는 앱을 지워도 해지를 따로 신청하지 않으면 구독이 계속됩니다.
왓챠는 기본 프로필의 나의 왓챠에서, 밀리의서재는 관리 메뉴의 나의 정기구독에서 해지를 신청합니다. 앱 장터에서 결제했다면 그 장터의 구독 관리에서 끊어야 합니다.
야놀자에서 호텔을 잘못 예약했다면 예약 완료 10분 안에는 수수료 없이 취소할 수 있고, 모텔은 입실 시각 전 예약이라면 예약 완료 1시간 안이 기준입니다.
쏘카는 반대로 반납 쪽 기준이 짧습니다. 대여 종료 시각을 10분 넘기면 페널티가 붙으므로, 늦어질 것 같으면 앱의 스마트키 화면에서 먼저 연장합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결국 고객센터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검색으로 찾은 번호가 공식 번호와 다르거나, 같은 회사 안에서도 상품마다 창구가 나뉘어 엉뚱한 곳에 전화를 거는 일이 생깁니다.
서비스 게시판 글에는 공식 화면 하단이나 고객센터 페이지에 적힌 번호만 옮겼습니다. 아래는 그중에서 창구가 헷갈리기 쉬운 경우를 묶은 것입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앱 안의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훑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약 취소 경로나 해지 메뉴처럼 많이 묻는 내용은 서비스가 미리 답을 올려 두는 경우가 많아, 상담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토스 앱 문의는 1599-4905이지만, 토스뱅크 카드·계좌와 토스증권은 각자 다른 번호를 씁니다.
어느 상품에서 생긴 문제인지 먼저 정하고 전화하면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쏘카는 일반 문의 번호와 별도로 사고 접수 번호 1661-4977을 둡니다.
사고가 났다면 현장 사진을 남기고 사고 접수부터 하세요. 신고하지 않은 사고는 면책을 받지 못합니다.
직방은 공식 화면에 전화번호 대신 문의 메일 [email protected]을 적어 두었고, 숨고는 고객센터 1599-5319와 함께 챗봇 상담을 엽니다.
왓챠는 나의 왓챠의 고객센터 메뉴와 [email protected]으로 문의를 받습니다.
밀리의서재 고객센터는 평일 낮에만 전화를 받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웨이브도 평일 상담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해지나 환불처럼 날짜가 걸린 문의는 주말이 끼기 전에 1:1 문의를 남겨 두면 기한을 놓치지 않습니다.
경기 시작이 다가오면 검색창에 무료중계나 야구중계를 넣어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검색 결과에는 중계권 없이 화면을 퍼 나르는 주소가 섞여 있고, 그런 곳은 광고 창과 낯선 앱 설치 안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무료중계 게시판은 종목과 리그마다 중계권을 가진 서비스와 방송사를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TV 채널로 볼 수 있는 경기, 온라인 이용권이 있어야 하는 생중계,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를 나눠 적었습니다.
해외축구를 즐겨 보는 사람이라면 해외축구중계가 어느 채널에 걸리는지도 궁금할 것입니다. MLB 글과 축구국가대표 글에서 해외축구 주요 리그를 SPOTV Prime과 SPOTV NOW가 생중계한다는 점을 함께 다뤘습니다.
야구중계도 리그에 따라 보는 곳이 갈립니다. 국내 프로야구는 TV 채널과 티빙, 미국 메이저리그는 SPOTV NOW와 SPOTV 채널이 맡고 있어서, 두 리그를 모두 챙기는 사람은 서비스 두 곳을 오가게 됩니다. 각 글은 이런 겹침까지 따져 어떤 조합이 덜 번거로운지 정리했습니다.
e스포츠도 같은 게시판에서 다룹니다. LCK는 다른 종목과 달리 생중계 자체를 무료로 열어 두어서, 무료중계라는 말이 그대로 들어맞는 드문 경우입니다.
프로야구 경기는 TV에서는 지상파와 스포츠 채널이, 온라인에서는 티빙이 중계합니다.
돈을 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영상의 범위, 티빙 요금제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 KBO 홈페이지에서 경기 일정과 선수 기록을 여는 차례, 야구중계를 검색할 때 피해야 할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K리그1·K리그2는 경기마다 정해진 방송 채널이 TV 중계를 맡고, 쿠팡플레이가 두 리그 전 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합니다.
방송 채널과 인터넷 생중계가 어떻게 나뉘는지, 쿠팡플레이에서 원하는 경기를 틀기까지의 차례, 연맹의 라운드 미리보기에서 채널 정보를 찾는 법, 연맹 홈페이지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담았습니다.
배구 경기 일정과 방송 편성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 주는 곳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입니다.
케이블 채널과 네이버 생중계가 어떻게 다른지, 편성표를 찾아가는 순서, 공짜로 볼 수 있는 경기 영상, 새 시즌부터 바뀌는 판정 기준과 새로 합류한 구단을 정리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리그인 LCK는 네이버 치지직과 SOOP, 라이엇 게임즈의 lolesports.com에서 돈을 내지 않고 생방송을 봅니다.
세 곳 가운데 어디서 볼지 고르는 기준, 방송을 켜는 차례, 계정을 이어 두면 받는 보상, 일정과 결과를 확인하는 곳, 공식 방송을 흉내 낸 가짜 주소를 걸러 내는 요령을 담았습니다.
메이저리그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보려면 SPOTV NOW 앱이나 SPOTV, SPOTV Prime 채널을 찾으면 됩니다.
mlb.com에서 경기 일정과 가을 대진표를 여는 메뉴, SPOTV NOW 요금제 두 가지의 차이, 리그가 직접 파는 중계 상품의 국내 이용 범위, 한국 선수가 나오는 경기를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매치 일정은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www.kfa.or.kr의 경기일정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평가전 성격의 경기와 아시아 대륙 대회에서 방송사가 정해지는 방식이 왜 다른지, 돈 들이지 않고 보는 하이라이트, 해외 리그 중계와 대표팀 경기 중계가 갈리는 지점을 다룹니다.
같은 날 열리는 경기라도 보는 방법에 따라 돈이 드는지가 달라집니다. 무료중계라는 말이 붙은 정보를 만나면 아래 네 가지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대부분 이 단계에서 정식 서비스인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반대로 네 가지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곳, 이를테면 이용권 없이 유료 리그 경기를 통째로 보여 준다거나 회원 가입 없이 낯선 앱부터 깔라고 하는 곳은 중계권이 없는 화면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곳은 열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처입니다.
스포츠중계를 정식으로 보는 길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TV 채널, 온라인 이용권, 처음부터 무료로 여는 생중계, 공식 사이트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내 상황에 맞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프로야구와 K리그1 경기는 지상파 방송에 편성되는 날이 있고, 프로배구는 KBSN Sports와 SBS Sports가 TV 중계를 맡아 왔습니다.
지상파 채널은 따로 이용권 없이 볼 수 있어서, 응원하는 팀 경기가 지상파에 편성된 날이면 가장 손쉬운 무료중계가 됩니다.
프로야구 생중계는 티빙 이용권, MLB 생중계는 SPOTV NOW 이용권이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 K리그는 쿠팡플레이가 두 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티빙의 라이브, SPOTV NOW와 쿠팡플레이는 국내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 해외 여행 중에는 생중계가 열리지 않습니다. 출국 전에 하이라이트로 볼지 미리 정해 두세요.
LCK는 공식 중계처 세 곳 모두 이용권 없이 생방송을 열어 둡니다.
따로 이용권을 사지 않아도 되므로, LCK를 유료로 보여 준다며 결제를 요구하는 낯선 주소는 의심부터 하는 편이 맞습니다.
KBO 공식 사이트는 날짜별 하이라이트를, K리그 공식 사이트는 하이라이트와 골 영상을, KOVO 공식 사이트는 경기별 영상을 올립니다.
생중계를 놓쳤다면 공식 사이트의 영상 메뉴부터 열어 보세요.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유튜브 KFATV에 대표팀 영상을 올립니다.
중계를 어디서 하는지 알아도 경기 시각을 놓치거나 로그인에서 시간을 쓰면 첫 장면을 보지 못합니다. 아래 네 가지는 리그가 달라도 똑같이 통하는 준비입니다.
야구중계든 해외축구중계든 순서는 같습니다. 공식 일정에서 날짜와 시각을 보고, 그날의 중계 채널을 확인하고, 볼 기기에서 미리 로그인해 두면 됩니다.
시즌이 바뀌는 때에는 특히 공식 사이트를 자주 들여다보는 편이 좋습니다. 새 시즌의 중계 편성과 규정은 개막을 앞두고 연맹이 보도자료로 알리는 경우가 많아, 지난 시즌의 기억만 믿고 채널을 틀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KBO는 www.koreabaseball.com, K리그는 www.kleague.com, V-리그는 www.kovo.co.kr, 대표팀은 www.kfa.or.kr, LCK는 lolesports.com, MLB는 www.mlb.com이 일정의 기준입니다.
경기가 미뤄지거나 시각이 바뀌어도 공식 사이트가 가장 먼저 고칩니다.
K리그는 라운드마다 연맹이 올리는 프리뷰에 경기별 중계 채널이 붙어 나옵니다.
같은 리그라도 경기마다 채널이 달라서, 지난주에 본 채널을 그대로 틀면 다른 경기가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mlb.com의 포스트시즌 일정은 미국 동부 시각으로 적혀 있어 한국 날짜와 하루씩 어긋나기 쉽습니다.
국내 중계사의 편성 공지는 한국 날짜로 나오므로, 해외 리그는 두 일정을 나란히 놓고 맞춰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SPOTV NOW는 한 계정으로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볼 수 없고, 쿠팡플레이는 기기를 최대 5대까지 등록합니다.
가족과 계정을 함께 쓴다면 누가 어느 기기로 볼지 경기 전에 정해 두어야 시작 직전에 접속이 끊기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소달인의 글은 게시판이 달라도 처음과 끝의 모양이 같습니다. 맨 위에는 공식 주소와 운영하는 곳, 요금, 최종 확인일을 담은 기본 정보 목록이 있고, 그 아래 공식 사이트로 가는 한 줄 링크가 이어집니다. 본문 아래쪽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다섯 가지를 문답으로 풀어 둡니다.
공식 안내가 바뀌면 글도 함께 고치고, 맨 위의 최종 확인일을 새 날짜로 바꿉니다. 이용권 가격이나 중계 편성처럼 자주 움직이는 값은 출처를 따로 기록해 두었다가 공식 화면과 다시 맞춥니다. 주소달인 밖에서도 여러 사이트 주소를 한꺼번에 둘러보고 싶다면 링크모아 사이트를 참고해 보세요.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와 서비스를 고르는지, 사칭과 가짜 앱을 피하는 공통 요령은 어디에 모아 두었는지는 소개 페이지와 이용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 맨 위 목록에서 끝납니다. 공식 도메인 옆에 모바일 주소나 하위 주소가 함께 적혀 있다면 그것도 같은 사이트가 쓰는 주소입니다.
가입, 예약, 해지처럼 차례가 있는 일은 번호를 붙인 목록으로 적었습니다. 공식 화면을 옆 창에 띄우고 한 줄씩 진행하면 됩니다.
검색 결과에서 공식 주소를 가려내는 법, 가짜 앱과 사칭 문자, 중계권 없는 중계 주소를 피하는 요령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주소달인을 만든 까닭과 세 게시판의 쓰임, 날짜가 지나면 바뀌는 정보를 고치는 기준을 적었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주소달인은 공식 주소와 이용 순서를 알려 주는 안내 사이트이고, 가입과 예약, 결제는 모두 각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와 앱에서 이뤄집니다. 주소달인 이름으로 계정 정보나 인증번호를 묻는 연락이 오면 응하지 마세요.
주소달인에는 경기 영상이 없습니다. 무료중계 게시판은 티빙, 쿠팡플레이, SPOTV NOW, 치지직 같은 정식 서비스와 TV 채널 가운데 그 경기를 어디서 보는지, 무료로 열리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려 줍니다. 시청은 해당 서비스의 공식 앱과 사이트에서 합니다.
그 사이트의 앱 장터 개발자 정보나 공식 고객센터에 적힌 주소로 공식 사이트를 찾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주소를 걸러 내는 요령은 이용 안내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그때는 공식 화면이 맞습니다. 글 맨 위 최종 확인일 뒤에 서비스가 이용권 가격이나 메뉴 이름을 바꾼 경우이므로, 결제나 해지는 공식 화면의 안내를 따르세요. 주소달인은 정해 둔 주기마다 공식 안내와 다시 맞춰 글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