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명: 교보문고 (인터넷교보문고)
  • 공식 도메인: www.kyobobook.co.kr
  • 운영사: (주)교보문고
  • 요금: 가입 무료, 바로드림은 배송비 없이 매장에서 수령
  • 앱: 교보문고, 교보eBook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교보문고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교보문고는 광화문점을 비롯한 전국 매장과 인터넷 서점을 함께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온라인으로 주문해 택배로 받을 수도 있고, 결제만 미리 해 두고 퇴근길 매장에서 바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책이라도 받는 방법이 여럿이고, 이름도 바로배송과 바로드림처럼 비슷합니다. 처음 몇 문단은 kyobobook.co.kr 주소 구성과 가입 방식을 다룹니다. 그다음 받는 방법의 차이와 바로드림 주문 순서, eBook과 매장 이용, 회원 등급과 문의처를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공식 주소와 함께 쓰는 하위 주소

주소창에는 kyobobook.co.kr을 넣으면 됩니다. 첫 화면 머리 부분에는 eBook, sam, 핫트랙스 같은 다른 서비스로 가는 이름이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누르면 아래처럼 하위 주소로 넘어갑니다.

  • 국내도서: store.kyobobook.co.kr, 분야별 책 목록
  • eBook: ebook.kyobobook.co.kr, 전자책 구매와 대여
  • sam: 매달 이용권을 내고 전자책을 읽는 구독
  • 핫트랙스: 문구와 음반, 선물용 상품

어느 주소로 들어가도 계정은 하나입니다. 휴대폰에서는 교보문고 앱으로 주문과 매장 기능을 쓰고, 전자책은 교보eBook 앱에서 읽습니다.

회원가입과 네이버·카카오 로그인

개인 회원은 본인인증을 하거나 이메일·휴대폰으로 간편가입할 수 있습니다. 포털·SNS 계정 네 가지(네이버·카카오·구글·애플)로도 회원이 될 수 있고, 만 14세 미만은 SNS 간편가입을 쓸 수 없습니다.

이미 교보문고 아이디가 있다면 처음 한 번은 그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야 SNS 계정이 이어집니다. 연결은 마이의 회원정보 관리에 있는 로그인 설정에서 켜고 끕니다.

종이책은 비회원도 주문할 수 있고, 주문 때 넣은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배송을 조회합니다. 다만 eBook과 sam, 당일 도착하는 바로배송은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배와 바로배송, 바로드림의 차이

같은 결제 화면에서 고르는 받는 방법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언제 필요한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 택배: 출고 뒤 보통 1~3일, 도서산간은 최대 7일
  • 바로배송: 서울·수도권은 평일 낮 12시까지 결제하면 그날 도착
  • 바로드림: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고른 매장에서 직접 수령

바로배송은 토요일에는 오전 11시까지 결제해야 합니다. 대전·울산·부산·대구·창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 30분이 마감입니다. 택배도 평일 낮 12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끝난 주문은 새벽배송 대상입니다. 서비스 지역이면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도착합니다.

부피가 큰 전집과 세트, 업체배송 상품, 음반과 DVD는 바로배송에서 빠집니다. 급하게 받아야 하는 책이라면 결제 전에 상품 화면에서 바로배송 가능 표시부터 확인하세요.

바로드림으로 매장에서 찾는 순서

바로드림은 온라인 결제 가격 그대로 사서 매장에서 받는 방식이라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바로드림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1. 자주 가는 매장을 마이의 회원정보에서 MY매장(단골매장)으로 정합니다.
  2. 책 상세 화면에서 그 매장의 재고와 운영 시간을 확인합니다.
  3. 바로드림 주문을 누르고 방문할 매장과 수령 방법을 고른 뒤 결제합니다.
  4. 준비 완료 알림을 받으면 매장의 바로드림존에서 책을 받습니다.

단골매장을 정하지 않으면 광화문점 재고를 기준으로 바로드림 버튼이 나타납니다. 매장에 재고가 있으면 1시간 안에 준비되고, 주문 뒤 7일 동안 찾아가지 않으면 결제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픽업박스에서 찾기를 골랐다면 보관 완료 알림 뒤 3일이 기한입니다.

매장에 없는 책도 바로드림으로 주문할 수 있지만, 출판사에서 받아 오느라 6일 정도 걸립니다. 잡지와 인터넷 전용 상품, 일부 행사 도서는 바로드림 대상에서 빠집니다.

eBook 읽는 곳과 매장 찾기

산 전자책은 교보eBook 앱이나 PC용 e서재 프로그램에서 읽습니다. 설치가 번거로우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보기를 눌러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오디오북과 멀티미디어 eBook은 바로보기가 되지 않습니다. 대여한 책의 기간은 처음 내려받은 때부터 세므로, 열람기간이 3일인 책은 내려받은 뒤 72시간 동안 읽을 수 있습니다.

매장 위치와 운영 시간, 주차 정보는 첫 화면 위쪽 매장안내에 있습니다. 가려는 매장에 책이 있는지는 상품 상세 화면의 재고 조회에서 매장별로 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산 책이 무거우면 택배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등급은 도서 2만 원 이상일 때 무료이고 실버 이상은 금액과 상관없이 하루 한 번 무료입니다.

회원 등급 기준과 통합포인트

등급은 직전 3개월 동안의 순수구매액으로 정해져 매월 1일에 바뀌고, 한 번 정해지면 3개월 유지됩니다. 배송비와 쿠폰, 포인트로 낸 금액은 순수구매액에서 빠집니다.

  • 프렌즈: 10만 원 미만
  • 실버: 10만 원 이상 20만 원 미만
  • 골드: 20만 원 이상 30만 원 미만
  • 플래티넘: 30만 원 이상

구매 때 쌓이는 통합포인트는 온라인과 매장에서 함께 씁니다. 온라인에서는 10원부터, 매장에서는 1,000원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책값을 다른 서점과 견주어 본다면 예스24 글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바로드림으로 사면 매장 가격으로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교보문고 웹이나 앱에서 결제한 가격 그대로 사고, 매장에서는 받기만 합니다. 다만 온라인 사은품과 일부 1+1 도서, 경품은 바로드림 주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바로드림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단골매장에 재고가 없을 때 그렇습니다. 단골매장을 정하지 않았다면 광화문점 재고로 판단합니다. 마이의 회원정보에서 MY매장을 가려는 매장으로 바꾸면 버튼이 나타납니다.

주문을 취소할 수 있는 단계는 어디까지인가요?

교보문고가 보내는 일반배송 상품은 상품준비중 단계까지 취소됩니다. 그 뒤에는 받은 다음 날부터 7일 안에 마이의 주문 상세에서 반품을 신청합니다. 단순 변심이면 반송료 2,500원이 환불 금액에서 빠집니다.

비회원도 eBook을 살 수 있나요?

살 수 없습니다. 전자책은 저작권 보호 기술 때문에 회원만 구매할 수 있고, 구독형인 sam도 같습니다. 종이책 주문만 비회원으로 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나 매장 문제로 교보문고에 전화하려면 몇 번인가요?

대표전화는 1544-1900이고 거는 사람이 통화료를 냅니다. 핫트랙스 상품은 1661-1112로 따로 받습니다. 특정 매장에 관한 문의는 고객센터의 1:1 문의에서 매장 문의를 고른 뒤 매장을 지정해 남깁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오늘 저녁에 필요한 책을 매장에서 바로 찾아가려는 분
  • 바로배송과 바로드림이 어떻게 다른지 헷갈렸던 분
  • 종이책과 전자책을 한 계정으로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구매 금액에 따라 바뀌는 회원 등급 기준이 궁금한 분

중고책까지 함께 다루는 서점은 알라딘 글에서, 그 밖에 자주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는 사이트모음 게시판에서 볼 수 있습니다.